세계CLC 의장의 한국 방문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관련사이트
- > 커뮤니티 > 뉴스
뉴스
뉴스

CLC | 세계CLC 의장의 한국 방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3-18 17:21 조회940회 댓글0건

본문

세계CLC 의장의 한국 방문



한국CLCCLC 개칭 50주년을 맞이하여, CLC 공동체의 여정을 함께 기억하고 기념하고자 세계CLC 의장을 초청했습니다. 마우리시오 로페즈(Mauricio Lopez) 세계CLC 의장은 36일부터 9일까지 4일 동안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CLC 회원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일 동안 세계CLC 의장은 한국CLC 상임위원들과의 만남, 희망학교 방문, 예수회 관구장 면담, 전체 CLC회원들과의 만남을 갖고, 한국카리타스와 한마음한몸운동본부도 방문했습니다.

8일 오후에 있었던 <한국CLC 회원들과의 만남>CLC 개칭 50주년을 맞는 의미에 대한 세계CLC 의장의 기조강연과, CLC 신원과 정체성, 리더십에 대한 질의응답을 하는 간담회로 진행되었습니다.

 

CLC는 단일한 세계 공동체로서 그 정체성은 이냐시오 영성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사실을 시작으로, 마우리시오 의장은 하느님 나라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 이루어지도록 개인적으로, 공동체적으로 어떻게 응답해 왔는지, 하고 있는지, 할 것인지를 끊임없이 자문하면서 한발씩 나아가는 바로 그 것이 50주년을 맞아 우리가 축하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LC 회원들은 우리의 영성을 겸손하게 선물로 받아들이고, 깨어진 세상에서 끊임없이 식별해 나가면서 책임감을 가지고 상처를 치유하는 CLC 삶의 태도를 공동체의 역사 안에서 돌아보는 은총의 50주년을 맞이함에 감사했습니다.

 

 5c6d43a5cb05b55504df5980625da2b2_1489825

 

 

또한, 마우리시오 의장은 <범아마존 프로젝트>에 대한 강연을 통해 아마존 지역에서 생태라는 프런티어를 중심으로 교회와 세상과 연대하여 일하고 있는 CLC의 사명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지구와 자연이라는 내 이웃의 고통을 보면서 깊은 생태적 회심을 하고 용기를 내어 매일의 삶의 태도를 바꿔나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CLC로서의 정체성은 이런 것들을 함께 나누고, 기도하며 성찰하는 데에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한국CLC는 세계CLC 의장의 방문으로 하나의 공동체로서 세상을 보는 넓은 시각과 새로운 영감으로 내적인 역동이 일어나는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5c6d43a5cb05b55504df5980625da2b2_14898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histian Life Community     -
희망학교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