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훈련을 마치며... > 모든 것 안에서

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나눔터
- > 나눔터 >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 안에서

기도 훈련을 마치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marta 작성일18-02-26 06:55 조회538회 댓글0건

본문

 '기도란 하느님과 함께 머물러 그 분을 느끼고, 만나며, 말씀을 듣는 것이다.'이 글귀를 보며 막연하기도 한 두려움과 진정한 하느님을 찾고 느끼고 싶은 기대감으로 기도훈련을 시작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정해신 시간, 장소에서 기도한다는 것은 처음에는 쉽지 않았지만, 기도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서 오히려 더 여유가 생기고, 저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나 자신이 보잘것 없는 존재가 아닌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나로 느끼게 해 주시고, 이런 나를 움직여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하느님께 너무나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내 마음에 채워지지 않는 것들을 세상 속에서 찾았는데 그게 아니라 하느님의 사랑 안에 답이 있다는걸 알려 주셨습니다.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 강의부터 기도훈련, 하루 침묵피정까지 느꼈던 순간들을 깊이 새기며 하느님 안에서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냉담자인 저에게 예수님께 인생을 묻다 강의를 추천해준 언니, 많을것을 나누어 주신 같이 기도훈련 한 자매님들, 기도훈련 과정이 끝날때까지 잘 이끌어주신 길잡이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histian Life Community     -
희망학교 페이스북